2008년 10월 23일
rainism
비가온다 - 나.비.춤. - 무릎팍도사
까지 이어진 rain은,
날 뒤흔들어 놓기 충분했다.
글쎄.
아직은 어디에 말하기도 어려운 1승의 전패의 기록이지만
'내가 최선을 다한다면 나는 내가 한 것에 대하여 후회가 없다.'라는 rain의 말을 받들어
R=VD 공식을 떠올리고 또 떠올리며 또다시 한 발을 내딛어볼까 한다.
우리나라의 취업준비생은 이렇게 사는구나를 깨달으며
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았다.
아직 2개월인데 뭐 이리 힘든 게 많은지...
지금 이 마음을 기억하고자 여기에 글을 남긴다.
제출과제 마무리하고 일어나선 rainism을 사러 나가야겠다.
- 일 년이 훌쩍 지난 뒤의 포스팅이라 앞의 글들은 비공개로 해 두었습니다. 그간 쓸데없는 걸로 낚시질 좀 했었습니다.
더불어 새로이 시작하는 마음에 살짝 바꿔도 보았습니다....만, 뜬금없이 한 번씩 올 듯합니다. 하하.
# by | 2008/10/23 01:36 | 소소한 일상 | 덧글(1)


